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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美中 전쟁'…미 4성 장군이 불붙이고, 시진핑은 전쟁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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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2023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미 공군 4성 장군의 한 마디에 미중 관계에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미국 NBC뉴스가 입수해 공개한 마이크 미니헌 미 공군 공중기동사령부 사령관의 메모 때문인데요. 미니헌 사령관은 공중기동사령부의 모든 지휘관들에게 전달하는 메모에서 “내가 틀렸기를 바란다”며 “내 직감은 2025년에 중국과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세 번째 임기를 확보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0월 전쟁 관련 자문위원회를 설치했다”며 “대만과 미국 모두 2024년 대선을 치르기 때문에 미국은 ‘혼란’을 겪을 것이며, 시 주석은 대만을 귀속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죠. 미니헌 사령관은 지휘관들에게 다음 달 말까지 중국과 전쟁에 대비한 주요 계획을 보고하고 비상연락망을 갱신하라고 명령하는 한편, 무기를 소지할 수 있는 조종사들에게는 “7m 거리의 표적에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머리를 겨냥하라”라고 구체적인 지시까지 덧붙였습니다. 중국은 시 주석의 세 번째 임기에 들어서자마자 대만 침공 준비에 착수한 정황도 아주 구체적입니다. 시 주석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 겪은 국제사회의 대규모 제재를 우려해 대만 침공 시 벌어질 돌발 상황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해달라고 주문한 겁니다. 프랑스 일간 ‘인텔리전스 온라인’은 지난 23일 중국 학계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사회과학원 가오샹(高翔) 신임 원장이 시 주석의 지시로 대만 침공 이후 국제사회 제재로 인한 경제 고립 대비책 연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시진핑 #미국 #중국_대만

[에디터픽] 심상치 않은 미중 갈등…남중국해에 항모까지 대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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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023

새해 벽두부터 미국과 중국의 항모 전단이 남중국해에서 대치 중입니다. 지역 해상 패권을 두고 샅바 싸움이 시작된 양상입니다. = 01. "미군 정찰기가 위협 비행"...중국軍, 영상 공개하며 반박 (임수근 기자) 02. 美 니미츠 항모전단 남중국해 진입 훈련 돌입..."中 군함 2척 따라붙어" (김원배 기자) 03. 美中 항모 대치...새해 남중국해 샅바싸움 시작 (강정규 기자) 04. [한방이슈] 심상치 않은 중국..미군 의존하던 대만, 초유의 결정 05. 중국의 타이완 침공 워게임 "中 해군 궤멸·美도 긴 고통" (권준기 기자) 06. [뉴있저] 2023년 새해, 주목해야 할 국제 이슈는? (임상훈 인문결연구소장) 07. [한방이슈] 중국의 덫에 걸린 '미지의 땅' (박광렬 기자) #미국 #중국 #바이든 #시진핑 #타이완 #남중국해 #러시아 #푸틴 #YTN실시간

중국이 미국을 이길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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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022

#미중갈등 #세계사 #미중 #미국 #중국 #국제정치 중국이 미국을 이길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 : 지리의 힘, 공간으로 보는 미국 VS 중국

[마켓리더에게 듣는다] 새 판 짜는 세계 경제 조용찬 미중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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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2023

[마켓리더에게 듣는다] 새 판 짜는 세계 경제 조용찬 미중경제연구소 소장 #코스피 #코스닥 #급등주

[자막뉴스] "中, 위험한 행동"...마주한 미중 국방, 심상치 않은 기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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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022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또 다시 빈손으로 끝난 뒤 열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브리핑. 중국과 러시아의 노골적인 북한 편들기로 안보리가 성과를 내지 못한 데 대해 백악관은 중국이 북한 도발을 막기 위한 역할을 외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존 커비 /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 : 북한이 도발 행위를 멈추도록 우리가 중국에 기대했던 압박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미중 정상회담 이후 해리스 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만나는 등 고위급 소통이 이어지고 있지만 미중 관계가 해빙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존 커비 /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 : 미중 관계가 잠재적인 해빙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국과 동의하지 않는 부분들이 여전히 있고 우리는 중국을 상대로 문제를 제기하는데 머뭇거리지 않을 겁니다.] 캄보디아에서 만난 미중 국방장관 사이에서는 팽팽한 긴장감까지 이어졌습니다.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웨이펑허 중국 국방부장에게 북한의 도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중국 인민해방군 전투기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벌인 위험한 행동으로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웨이 부장은 중·미 관계가 악화된 책임은 미국에 있다며 타이완 문제는 넘을 수 없는 레드라인이란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탄커페이 / 중국 국방부 대변인 : 웨이 국방부장은 타이완 문제는 중국의 핵심 이익 중의 핵심이자 중·미 관계에서 넘어선 안 될 첫 번째 레드라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다만 두 국방장관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전략적 소통을 했다며 양군 관계를 안정적인 발전 단계로 되돌린다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백악관은 고위급 못지 않게 실무급 소통이 중요하다며 내년 초로 예정된 블링컨 국무장관의 중국 방문이 미중 간 실무급 소통 채널의 복원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워싱턴에서 YTN 권준기 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중 패권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f.류재원 본부장 [압권 9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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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25
02.10.2022

👉 본 영상은 코트라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기업에서도 삼프로TV의 교육 서비스를 만나고 싶다면! edu🤍3protv.com 또는 010-3898-2324로 연락주세요. 시간이 지나도 회자되는 전설의 삼프로TV 투자 강의 👉사경인의 실전투자 아카데미 : 🤍 🎉 오건영 부부장이 자신의 경제 강의에 꼭 담고자 한 3가지는? 👉 🤍 ✨오프라인 강의 전석 매진! 2022 하반기 자산시장 대전망 "변화와 생존" ✨ 현재 직면한 위기의 실체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기회를 만들 대안을 찾아라! 👉 자산시장 대전망 수강신청 : 🤍 - ★ 삼프로TV 고객센터 : 010-3898-2324 ★ 광고 및 협업 문의 : - 설문지 작성 : 🤍 - 연락처 : 010-2090-6748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 이메일 : ad🤍ebroadcasting.co.kr #경제의신과함께 #삼프로TV #신과함께 [주의요망] 삼프로TV의 구성원과 삼프로TV에 출연하시는 분들은 문자/카톡/전화를 통해 절대 주식 리딩방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연락을 받으셨다면 모두 사기이므로, 링크 클릭하시어 스미싱 또는 사기 피해 받지 않으시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바이든 시대 불붙은 미중 패권 경쟁 | 다시보기 | KBS 창 315회 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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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02
21.05.2022

#미국중국 #중국 #미국 #바이든 #시진핑 ■ 바이든의 대중관…예전의 바이든이 아니다 ■ 바이든의 '제갈량',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 ■ 설리번 "중국은 이미 세계패권 추구에 나섰다" ■ G10 대한민국: 'America First'에서 'Alliance First'로 ■ 패권경쟁은 장기전…승부처는 '국내적 기반'이다 ◈ 방송일시: 2021년 1월 23일(토) 밤 8시 5분, KBS 1TV ◈ 취재: 박성래 기자 공식 홈페이지 다시보기🔗🤍 🔗공식 링크 🤍

그렇게 싸웠지만 최대의 경제 파트너…미중, 무역 사상최대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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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2
19.01.2023

그렇게 싸웠지만 최대의 경제 파트너…미중, 무역 사상최대 미중 신냉전 시대, 반도체 수출 규제에서 시작된 갈등은 깊어져만 가고, 양국 경제수장이 만났지만 딱히 해법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지난해 두 나라 간 무역액은 사상 최대치로 나왔습니다. 워싱턴에서 이은후 특파원입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미국 #중국 #경제파트너 #무역 #사상최대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실리 넘어 자존심까지"...미중 '달의 전쟁' 본격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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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1
23.01.2023

[앵커] 중국을 미래의 가장 큰 위협으로 보고 있는 미국은 새해 들어서도 정치, 경제적인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 역시 미국의 거센 압박에도 아랑곳없이 곳곳에서 한판 승부를 예고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이런 전방위 대결이 이젠 지구를 넘어 우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미국의 우주선이 달을 향합니다. 한참을 멈췄던 '달 탐사 재개'의 신호탄입니다. 올해는 탐사선을 달에 착륙시켜 보고, 큰 문제 없다 싶으면 내년에는 사람을 보내 달 주위를 돌아오고… 그리고 오는 2025년쯤 사람을 달에 직접 내려 달의 이곳저곳을 살펴보겠다는 게 '아르테미스 계획'의 큰 그림입니다. [빌 넬슨 / 미국 NASA 국장 : 아르테미스 1단계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고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보름 뒤, 이번에는 미국 반대쪽 중국에서 세 명의 비행사가 우주를 향합니다. 이들의 임무는 우주정거장 '톈궁'을 만드는 겁니다. 거대 구조물이 완성되면 중국은 그걸 '달 탐사 전초기지'로 쓸 겁니다. 달에는 희귀 희토류 등 지구에 없는 자원이 많습니다. 그걸 먼저 차지하겠다는 조급함, 여기에 '내가 최강'이라는 '자존심 싸움'이 더해지면서 '달의 패권'을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우주인 영웅' 만들기도 두 나라가 꽤 비슷합니다. [류양 / 선저우14호 우주 비행사 : 우주에서의 생활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고향이 더 그리웠습니다. 포근합니다. 동포를 다시 만나게 되어 흥분됩니다.] 한참 뒤질 거 같던 중국이 미국보다 먼저 달 반대쪽에 착륙선을 내린 것도 지금의 경쟁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두 나라의 경쟁에 이젠 민간기업까지 '성조기와 오성홍기'를 걸고 가세하면서 말 그대로 '우주 전쟁'이 됐습니다. 쓸데없는 소모전에 돈 쓰지 말고, 건전한 우주 환경부터 만들자는 논의가 지난해부터 시작된 배경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바람대로 지구와 달 화성을 잇는 공간이 '평화의 공간'이 될지 아니면 갈등과 반목이 이어지고 있는 지구의 판박이가 될지 지구촌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중 정상회담 종료...北 도발 막기 위한 중국 역할 요청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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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35
14.11.2022

[앵커]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첫 대면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이 핵 실험을 하지 않도록 중국의 역할을 요청하고 한국 등 동맹에 대한 방어 의지는 철통 같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워싱턴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권준기 특파원!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대면 회담은 이번이 처음인데, 3시간 넘게 만났죠. 어떤 얘기가 오갔습니까? [기자] 네, 미중 정상회담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 저녁 6시 반 쯤 시작 됐습니다. 두 정상은 성조기와 오성홍기를 배경으로 긴 악수를 나누면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를 교환했습니다. 회의 모두 발언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모두 두 나라의 협력과 공존을 이야기 했습니다. 특히 바이든 대통령은 기후변화와 식량 위기 등 글로벌 이슈에 두 나라가 공동 대응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시진핑 주석은 역사를 거울 삼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양국 관계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두 정상의 모두 발언 이어서 들어보시죠.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중국과 미국은 우리의 차이를 관리할 수 있고 충돌이 일어나지 않도록 경쟁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이슈에 대해 함께 일 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시진핑 / 중국 국가주석 : 우리는 양자 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앵커] 회담이 끝나고 바이든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했죠? 북한 문제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까? [기자] 네, 바이든 대통령은 회담이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시진핑 주석과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북한이 핵실험을 하지 않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방어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을 방어하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을 통제할 수 있을지 확신하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앵커] 타이완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떤 얘기가 오갔습니까? [기자] 네, 바이든 대통령은 타이완 문제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을 받고 신냉전은 확실히 없을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이 타이완을 침략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없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타이완 문제와 관련해서는 미국의 '하나의 중국' 정책은 변함이 없으며 일방적인 현상 변화에도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진핑 주석도 타이완 문제는 중국 이익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며, 미·중 관계에서 넘으면 안 되는 첫 번째 레드 라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타이완을 중국에서 분리하려는 시도는 중국의 근본 이익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중국 인민들은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동시에 중국은 미국에 도전하거나 미국을 대체할 의도가 없다며 양측은 서로 존중하고 평화롭게 공존하며 서로 이기는 협력을 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중 간 좀 더 실무적인 협의와 논의를 위해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을 중국에 보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과 관련해서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우크라니아 전쟁과 관련해선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뜻을 같이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 (중략) YTN 권준기 (jkwon🤍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불 붙은 미중 반도체 전쟁...'칩4 동맹', 득인가 실인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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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13
13.08.2022

■ 진행 : 호준석 앵커 ■ 출연 : 차두현 .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강준영 /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이렇게 미국과 중국이 갈등 그리고 대결 양상입니다. 또 하나 현안이 바로 칩4입니다.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미국이 주도하고 있고 칩은 반도체고요. 이 4, 네 나라 안에는 우리가 들어갑니다. 우리 정부가 이들 말까지 여기에 참여할지 결론을 내야 되는 상황입니다. 두 분의 전문가의 진단을 듣겠습니다.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초대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칩4라는 말이 뉴스에 나오기 시작한 지가 꽤 됐고요. 아시는 시청자들도 있겠지만 어려운 말이에요. 우선 칩4가 뭔지부터 설명을. 설명을, 어느 분이 해 주시겠습니까? [차두현] 한마디로 얘기하면 반도체의 생산하고 그리고 공급을 안정화하자. 그러니까 이게 누구를 배제한다기보다 기본적인 건 공급망 안정화예요. 그러니까 정치적인 상황이라든가 아니면 각종 자원 무기화에 상관이 없이 반도체라는 게 세계 경제를 좌우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소재 중의 하나거든요. 반도체 생산과 공급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자라는 데 기본적인 취지를 두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각각 강점이 각 국가들마다 있어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원천기술, 그리고 생산 설비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모리반도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또 세계에서 굉장히 큰 실적을 나타내고 있고요. 또 비메모리반도체 부분은 대만이 강점을 가지고 있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중간 소재라든가 그다음에 관련 기술들에 있어서 강점들을 지니고 있고. 그러니까 이 4개 국가들이 협력을 하게 되면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이나 공급망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굴러갈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관련된 협력체제를 구성하자는 게 현재까지의 취지고요. 구체적으로 그러면 어떻게 협력을 하느냐, 이 부분은 아직도 여백으로 남아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서 중국 같은 경우에 이의를 제기하는 게 중국도 세계 반도체에서 나름대로의 위치가 있거든요. 대표적인 게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소비국이에요, 경제가 발전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중국의 소비국가로서의 위치를 인정을 해서 중국도 지금 여기서 배제가 되면 안 된다라고 얘기하는 건데 사실 지금 이건 기본 취지는 생산하고 공급과 관련된 문제기 때문에 사실은 칩4에 중점을 두고 있는 거죠. [앵커] 지금 말씀해 주신 분은 차두현 교수님이었습니다. 차두현 위원님이었고요. 강준영 교수님 혹시 덧붙여서 설명하실 것 없습니까? [강준영] 큰 틀을 다 말씀하셨는데요. 기본적으로 미국의 원천기술과 장비, 일본의 소부장, 소재, 부품. 그다음에 한국과 대만의 제조. 이걸 잘 결합을 해서 안정적인 공급망 시장을 구축하자. 반도체 생태계가 이렇게 생겼으니까, 그 얘기를 하는 거고 우리는 예비회담 참여를 얘기를 했습니다. 예비회담이라는 건 뭐냐 하면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거고 인력은 어떻게 양성을 할 거고 그걸 통해서 안정적인 공급망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회담이거든요. 기본 틀을. 그리고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릴 겁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여러 소위 국가들이 얽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당장 이렇게 어떤 게 나타나는 게 아...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슈 픽 쌤과 함께] 깊어지는 미중 갈등 속 우리나라의 경제 안보는? KBS 23011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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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023

깊어지는 미중 갈등 속 우리나라의 경제 안보는? #이슈 #픽 #이슈픽쌤과함께 #전문가 #사람 #쌤 #사회 #사회흐름 #삶 #지혜 #삶의지혜 #강연 #이승현 #홍석천 #유민상 #전석재 #이수지 #배유빈 #슈카 한 치 앞 미래도 예측하기 힘든 불분명한 시대!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정보를 알아야 하는가? 앞으로 경제는 어떻게 될지, 우리 사회는 어떻게 바뀔지, 자녀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궁금하지만 제대로 알려주는 매체는 없다. 한 발 앞서 시대를 읽을 수 있는 강의, 거대 담론 속에서 내 삶의 지표를 찾을 수 있는 강의, 마음의 힐링을 주는 강의, 이슈를 다루지만 결코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는 ‘인생강의’가 지금 시작된다.

바이든 시대, 불붙은 미중 패권 경쟁 [풀영상]ㅣ시사기획 창 315회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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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1

1. 기획의도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시대의 막이 올랐다. 트럼프 시대 미중경쟁이 주로 무역 분야에서 벌어졌다면, 바이든 시대의 미중경쟁은 전방위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든 대통령과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은 권위주의 중국의 급속한 부상이 세계적으로 권위주의를 확산시킬 것이며, 이는 미국이 2차 대전 이후 만들어온 '민주주의에 기반한 자유주의 세계질서' 자체에 심각한 위협이라고 본다. 바이든은 미중경쟁을 '민주주의 VS 권위주의 체제대결'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본격적인 미중 체제경쟁은 경제와 안보에서 미국과 중국의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 심각한 도전을 안겨준다. 시사기획 창은 '바이든의 복심', '바이든의 전략가'라 불리는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에 주목하고, 그의 몇년 간 중국 관련 발언과 기고문을 조사하고 수집했다. 이를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 등 전문가들과 함께 심층 분석함으로써 향후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정책을 전망했다. 중국 외교안보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의 대미 정책과 향후 전망도 분석했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미중 경쟁의 격랑 속에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짚어본다. 2. 주요내용 ​■ 바이든의 대중관…예전의 바이든이 아니다 10년 전 바이든 당시 부통령은 중국을 '건전한 경쟁을 벌이는 경쟁상대'로 규정했다. 동시에 중국에 인권 등 민주주의 가치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나 최근 발언을 살펴보면, 바이든은 중국을 '권위주의' 정권으로 명확히 못박는다. '민주주의에 기반한 자유주의 세계질서'에 대한 위협으로 중국을 바라본다.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에 중국을 편입시킬 수 있다는 기대를 접은 것이다. 제2의 냉전까지는 아니지만, '냉전 1.5 버전'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 바이든의 '제갈량',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 바이든은 미중 경쟁을 이끌 핵심인 국가안보 보좌관에 44세의 제이크 설리번을 기용했다. 바이든이 부통령 시절부터 깊은 인연을 맺은 '바이든의 책사', '바이든의 복심'이다. 설리번을 써본 오바마는 "얄미울 만큼 똑똑하다(wicked smart)"고 인물평을 했다. ■ 설리번 "중국은 이미 세계패권 추구에 나섰다" 설리번은 지난해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에 기고문을 발표했다. 제목은 '세계 패권으로 가는 중국의 두 가지 길'이다. 미국이 세계 패권을 얻은 길을 중국이 그대로 걷고 있다는 내용이다. 첫번째 길은 우선 서태평양에서 지역패권을 장악한 뒤 점차 세계패권을 노리는 것이다. 미국을 몰아내고 서태평양을 '중국의 호수'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리번은 말한다. 그러나 미국의 군사력이 여전히 압도적이고, 인도, 일본 등 쟁쟁한 강대국도 걸림돌이다. 두번째 길은 서쪽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나가면서 점차 세계패권으로 나가는 길이다. 경제력을 키우고, 5G 등 기술 우위를 확보하고, 국제기구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등 중국은 미국이 걸었던 두 가지 접근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야심을 키우고 있다고 말한다. 이럴 경우 우리나라는 미중 패권경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 G10 대한민국: 'America First'에서 'Alliance First'로 다른 한편으로 한국의 중요성은 커지기도 한다. 향후 5년에서 10년 사이 중국은 GDP 규모에서 미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설 것이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동맹을 재건해 지렛대로 삼아야 한다. 설리번 보좌관은 트럼프가 지난 4년 동안 어리석게도 동맹을 적대시했다고 말한다. 미국의 민주주의 동맹국들의 GDP를 합치면 세계 경제의 60%가 넘는다면서 트럼프의 'America First'를 'Alliance First'로 바꿔야 한다는 입장이다. 중국의 부상을 관리하려면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주의 동맹국을 초청해 '민주주의 정상회담'을 열겠다는 바이든의 공약, 기존 G7에 한국과 호주, 인도를 포함시켜 G10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 패권경쟁은 장기전…승부처는 '국내적 기반'이다 바이든과 설리번은 미중 경쟁의 최종적인 승부처는 미국 국내라고 본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이어질 미중경쟁에서 미중 양국 어느 쪽이 국가 역량을 더 강하게 만드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될 거라고 말한다. 국내적으로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국내적 기반'을 튼튼히 해야 한다고 설리번은 강조한다. 바이든 시대의 미중 경쟁은 미중 간의 전반적인 체제경쟁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이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본다. ◈ 방송일시: 2021년 1월 23일(토) 밤 8시 5분, KBS 1TV ◈ 취재: 박성래 기자 #미국중국 #중국 #미국 #바이든 #시진핑 #시사기획창 #kbs시사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WAVVE '시사기획 창' 검색

미국 VS 중국 시나리오, 경제와 군사 전문가의 상반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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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15
19.11.2022

#미중갈등 #세계사 #미중 #미국 #중국 #국제정치 미국 VS 중국 시나리오, 경제와 군사적 관점으로 예측한다면? 레이 달리오 [변화하는 세계질서]와 조지 프리먼 [100년 후] 예측 비교

[자막뉴스] 中日 분위기 '급변'...미중 갈등 속 "새로운 미래" 강조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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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2022

1972년 9월 29일 中 저우언라이·日 다나카 ’중일 공동선언’ 서명 "항구적 평화·우호관계 확립"…중일 국교 정상화 日 기시다 총리…중일 수교 50주년 기념행사 불참 2020년 시진핑 日 국빈 방문 거론…분위기 급변 지난 1972년 저우언라이 중국 총리와 다나카 일본 총리는 베이징에서 중일 공동선언에 서명합니다. 전쟁까지 치렀던 두 나라가 평화와 우호를 약속하며 국교를 맺은 겁니다. "모두 건배!" 중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장에 기시다 총리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부 대표로 온 하야시 외무성 장관은 최근 양국 관계의 어려움을 우회적으로 드러냈습니다. [하야시 요시마사 / 일본 외무성 장관 : 지금 일중 관계는 여러 가능성과 함께 수많은 어려움과 과제, 엄중한 현안에도 직면해 있습니다.] 수교 50주년에 앞서 시진핑 주석의 일본 국빈 방문까지 거론되던 때와 비교하면 분위기는 크게 달라졌습니다. 미중 갈등 속에 인도 태평양에서 세력을 빠르게 확대하는 중국을 일본은 전과는 다른 경계심 속에 바라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해경 선박이 영토 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 주변에 수시로 드나드는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쿵쉬안유 주일 중국대사도 중일 관계가 기로에 서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쿵쉬안유 / 주일 중국대사 : 중일 관계는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에 있으며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다음 50년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서로 진지하게 답하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수교 50주년 축전에서 중일 관계를 매우 중시한다며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관계를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도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양국 관계를 강조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금 이상의 관계 악화를 피하겠다는 뜻인 만큼 약 3년 만에 중일 정상회담이 성사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두 정상의 첫 대면이 이뤄진다면 그 무대는 오는 11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에서 YTN 이경아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역사와 함께한 패권경쟁! 미국과 중국의 갈등도 '예정된' 것인가 | 예정된전쟁, 미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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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28
25.01.2023

#예정된전쟁 #미국 #중국 역사 속에서 반복되어온 패권 경쟁! 미국과 중국도 [예정된 전쟁]을 하게 될까? 즐거움과 유익함이 가득가득, 김지윤의 지식Play! kimjyTV🤍gmail.com

K-기업이 탐내는 베트남이 미국-중국 싸움의 중간 승자된 이유ㅣ미중갈등ㅣ베트남 롯데마트ㅣ애플공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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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2023

요즘처럼 전세계 경기가 안 좋을 때, 홀로 쭉쭉 성장하고 있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베트남인데요🤔 작년 베트남 경제성장률은 무려 8.02%! 내년 경제성장률도 5~6%정도 될걸로 예상되고 있다 합니다. 베트남 경제 상황이 좋은건 '미중 갈등' 때문?!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이 베트남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김지아 기자가 똑!소리나게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타임라인🇻🇳 00:00 요즘 핫한 여행지, 여기라며? 01:05 베트남은 왜 지금 경제가 좋을까? 02:44 미중갈등이 기회! 06:54 같은 사회주의, 다른 결과 07:52 개발도상국 베트남, 삼성이 나올까? 광고/제휴 문의 smarter🤍joongang.co.kr 홈페이지 🤍 팟캐스트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틱톡 🤍 뉴스레터 구독 🤍 듣똑라는 위의 채널만 공식 운영하고 있습니다. 듣똑라를 사칭하는 계정(카카오톡 채널 등)에 의한 피해 주의하세요!

미중갈등 완벽 총 정리 🔎 고조되는 미중갈등 속,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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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13
13.09.2022

미중갈등, 왜 발생했을까요? 각 나라들의 대응 방식은 무엇일까요? 더욱 고조되는 갈등 속, 대한민국의 전략은 무엇일까요? 미중갈등 완벽 총 정리, KDI 정대희 박사님의 인터뷰로 함께 만나보세요 💡 00:00 시작 00:28 글로벌 정책 패러다임, 왜 변하고 있나요? 00:56 미-중 갈등, 왜 발생한거죠? 03:38 다른 국가들의 대응 방식은? 05:21 산업정책, 과거와 어떻게 달라졌나요? 07:31 경제안보란 무엇인가요? 09:51 미-중 갈등 속 대한민국,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미중관계 #미중무역전쟁 #미중갈등 #미중무역갈등 #산업정책 #글로벌정책패러다임 #글로벌정책 #세계경제 #경제안보

[시사기획 창] 바이든 시대, 불 붙은 미중 패권경쟁 / KBS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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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1

■ 바이든의 대중(對中)관…예전의 바이든이 아니다 10년 전 바이든 당시 부통령은 중국을 '건전한 경쟁을 벌이는 경쟁상대'로 규정했다. 동시에 중국에 인권 등 민주주의 가치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나 최근 발언을 살펴보면, 바이든은 중국을 권위주의 정권으로 명확히 못박는다. '민주주의에 기반한 자유주의 세계질서'에 대한 위협으로 중국을 바라본다.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에 중국을 편입시킬 수 있다는 기대를 접은 것이다. 제2의 냉전까지는 아니지만, '냉전 1.5 버전'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 바이든의 제갈량,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 바이든은 미중 경쟁을 이끌 핵심인 국가안보 보좌관에 44세의 제이크 설리번을 기용했다. 바이든이 부통령 시절부터 깊은 인연을 맺은 '바이든의 책사', '바이든의 복심'이다. 설리번을 써본 오바마는 "얄미울 만큼 똑똑하다(wicked smart)"고 인물평을 했다. ■ 설리번 "중국은 이미 세계패권 추구에 나섰다" 설리번은 지난해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에 기고문을 발표했다. 제목은 '세계 패권으로 가는 중국의 두 가지 길'이다. 미국이 세계 패권을 얻은 길을 중국이 그대로 걷고 있다는 내용이다. 첫번째 길은 우선 서태평양에서 지역패권을 장악한 뒤 점차 세계패권을 노리는 것이다. 미국을 몰아내고 서태평양을 '중국의 호수'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리번은 말한다. 그러나 미국의 군사력이 여전히 압도적이고 인도, 일본 등 쟁쟁한 강대국도 걸림돌이다. 두번째 길은 서쪽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나가면서 점차 세계패권으로 나가는 길이다. 경제력을 키우고, 5G 등 기술 우위를 확보하고, 국제기구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는 등 중국은 미국이 걸었던 두 가지 접근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야심을 키우고 있다고 말한다. 이럴 경우 우리나라는 미중 패권경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 G10 대한민국: 'America First'에서 'Alliance First'로 다른 한편으로 한국의 중요성은 커지기도 한다. 향후 5년에서 10년 사이 중국은 GDP 규모에서 미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설 것이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동맹을 재건해 지렛대로 삼아야 한다. 설리번 보좌관은 트럼프가 지난 4년 동안 어리석게도 동맹을 적대시했다고 말한다. 미국의 민주주의 동맹국들의 GDP를 합치면 세계 경제의 60%가 넘는다면서 트럼프의 'America First'(미국 우선)를 'Alliance First'(동맹 우선)로 바꿔야 한다는 입장이다. 중국의 부상을 관리하려면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주의 동맹국을 초청해 '민주주의 정상회담'을 열겠다는 바이든의 공약, 기존 G7에 한국과 호주, 인도를 포함시켜 G10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 패권경쟁은 장기전…승부처는 '국내적 기반'이다 바이든과 설리번은 미중 경쟁의 최종적인 승부처는 미국 국내라고 본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미중 간 경제 패권 경쟁…우리의 선택지는 | 채널A 특집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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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35
30.12.2022

미중 간 경제 패권 경쟁…우리의 선택지는 채널A 특집 ‘한중 동반자 관계를 말한다’ 진행 : 김승련 앵커 출연 : 박한진 중국경제관찰연구소 소장 조철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준영 한국외국어대 교수 정재흥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CSIS 워게임- 양안전쟁, 미중전쟁 [2023년 1월 30일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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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08
30.01.2023

#중국#뉴스#이박사#미중#해설#경제#정치#국제#외교#이철#14차5개년#쌍순환#내순환#타이완#양안#남중국해#군사# 이박사 중국 뉴스 사이트 🤍 연락은 drchinanews🤍yandex.com 뉴스포터 URL: 🤍

[최영일의 시사본부] 미중 정상회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은? (십분인터뷰-이성현 조지 부시 미·중관계재단 선임연구위원)|KBS 22111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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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16
15.11.2022

#십분인터뷰 ① #미중 ‘세기의 #회담 ’, 현지 반응은? ② #미중 #정상회담 , 우리에게 미칠 영향은? ③ 곳곳에 담긴 ' #중국 견제' 메시지...'후폭풍' 우려? - #이성현 조지 #부시 미·중관계재단 선임연구위원 2022년 11월 15일 [최영일의 시사본부]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12시 20분부터 14시까지

[자막뉴스] 미중 갈등 수위 최고조...북한, 이례적 반응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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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022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타이완에 도착한 건 우리 시각으로 2일 자정이 거의 다 돼서입니다. 그로부터 6시간이 조금 넘어, 북한 외무성이 펠로시 의장의 타이완 방문에 대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타이완은 중국의 불가분리의 한 부분이며 타이완 문제는 중국의 내정에 속하는 문제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내정에 노골적으로 간섭하고 영토 완정을 파괴하려는 외부 세력들의 행위에 대응 조치를 취하는 것은 주권 국가의 응당한 권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타이완 문제에 대한 외부 세력, 즉 미국의 간섭 행위를 규탄 배격하며 국가 주권과 영토 완정을 수호하려는 중국 정부의 입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진행 중인 다른 나라의 현안에 대해 북한이 이렇게 재빨리 공식 견해를 밝힌 것은 이례적입니다. 타이완 해협을 둘러싸고 미중 갈등의 수위가 최고조로 치솟은 가운데, 노골적으로 중국 편을 들면서, 북중 공조를 과시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성장 /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 : 북한은 중국과의 관계를 보다 긴밀히 함으로써 자신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라고 보고 중국의 입장 편을 들어줌으로써 중국으로부터 이후 북한에게 필요한 지원을 얻어내고자 하는 그런 의도가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일단 원칙적 대응만 하면서, 펠로시 의장의 타이완 방문이 가져올 파장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입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우리 정부는 대화와 협력을 통한 역내 평화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기조 아래 당사국들과 제반 현안에 관해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홍주예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자막뉴스] 美中 전쟁 최고의 수혜국...폭발적 경제 성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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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6
25.01.2023

공장이나 창고에서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기계, 호이스트를 생산하는 이 업체는 지난 2017년 베트남에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첫해 30만 달러에 불과했던 수출은 지난 2021년 백만 달러, 지난해에는 150만 달러로 확대됐습니다. 베트남의 경제가 성장하면서 수출량이 해마다 50% 정도씩 급증한 것입니다. [김수현 / 호이스트 제조 수출업체 대표 : 저희 제품을 많이 구매해 가시는 걸 보면, 중국 제품보다 많이 비싸잖아요, 저희가. 그런데 한국 제품은 제품이 다르다. 제품의 품질이 좋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과 베트남 교역 규모도 이 회사처럼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지난 1992년 5억 달러로 시작해 지난해 877억 달러로 30년 동안 175배가 는 겁니다. 특히 지난해엔 610억 달러어치 상품을 수출하고 267억 달러어치를 수입해 343억 달러, 약 43조 원 흑자를 기록하며 우리의 최대 무역 흑자 상대국이 됐습니다. 베트남의 경제 규모 자체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 갈등 속에 세계 공급망이 재편되고, 중국의 코로나 봉쇄로 생산시설을 베트남으로 옮기는 기업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상식 / 무역협회 동향분석실장 : 중국의 생산기지 역할이 줄어들면서 베트남으로 이전하는 효과가 있고요. 우리나라 기업이나 다른 나라의 생산기지인 베트남으로 우리나라 중간재 수출이 많이 되는 게 (수출이 늘어난 이유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베트남에 대한 외국인 투자 순위도 수년째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베트남 공장은 스마트폰 생산의 40% 이상을 책임지고 있으며, 롯데리아는 베트남 현지에 270개 매장으로 이 부문 1위에 오르고, 오리온 초코파이는 베트남 매출이 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베트남 경제는 지난해 8% 성장에 이어 올해도 6%대 성장이 예상돼 어려운 한국 경제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박홍구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중 첫 대면 정상회담...'공동 성명' 없는 탐색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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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4
14.11.2022

[앵커] 미국과 중국 정상이 세 시간 넘는 첫 대면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두 나라 사이 협력에 방점을 두긴 했지만, 주요 이슈에 의견 차이를 보이면서 '공동 성명'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조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진핑 중국 주석이 머무는 호텔에 찾아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손을 내밀며 다가갑니다. 성조기와 오성홍기를 배경으로 두 정상은 활짝 웃으며 긴 시간 손을 맞잡았습니다. 두 사람이 직접 만난 것은 부통령과 부주석 시절을 포함해 여덟 차례, 정상 자격으로는 첫 대면 회담입니다. 시 주석은 미국에 대한 견제보다는 협력을 강조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대립과 제로섬 경쟁이 아니라 대화와 윈-윈 협력으로 정의해야 한다며, 미국에 도전하거나 대체할 의도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진핑 / 중국 국가주석 : 우리는 양자 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양국 관계를 벗어난 의제에 대해서는 이견도 보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면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국의 의무라고 말했다면서도, 중국이 북한을 제어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타이완 문제를 두고 시 주석은 미·중 관계에서 넘으면 안 되는 첫 번째 '레드라인'이라며 타이완 독립에 선을 그었고, 바이든 대통령은 일방적인 현상변화에 반대한다는 표현으로, 중국의 타이완 강제 병합에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우리는 하나의 중국 정책은 변하지 않았다고 논의했습니다. 우리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현상변화에 반대하며, 타이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습니다.]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핵 사용 위협에 대해 핵전쟁은 절대 일어나선 안 된다는 점에 뜻을 함께했습니다. 3시간을 넘긴 미·중 정상회담은 두 나라 협력을 강조했지만, 주요 의제를 확인하는 선에 그치며 공동성명은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YTN 조용성입니다. YTN 조용성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슈한판] 팽팽한 신경전 속 3시간여 첫 대좌…바이든 "충돌 안돼"· 시진핑 "대만은 레드라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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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56
15.11.2022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인도네시아에서 첫 대면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국내 정치 문제를 해결하고 5년 만에 만난 미중 정상은 3시간 넘게 회담을 진행하며 핵심 현안에서 여전한 입장차를 재확인하면서도 일부 협력 여지를 열어두며 긴장 완화 의지를 보였습니다 1. 미중 정상, 3시간 넘긴 첫 대면회담…'레드라인' 확인(임광빈 기자) 2. 바이든, 중국에 北관여 촉구…"핵실험시 추가 조치"(이경희 기자) 3. 북한 핵 도발땐 압도적 대응…미 전략자산 전개 확대 가능성 (신현정 기자) 4. [월드&이슈] 바이든·시진핑, 첫 대면 회담…3시간여간 진행 外 - 출연 :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 5.日 거듭된 견제구 속 중일 17일 정상회담 개최 (정호윤 기자) #바이든 #시진핑 #미중정상회담 #미국 #중국 #G2 #윤대통령 #북한 #중일정상회담 #한미일정상회담 #한미정상회담 #북핵 #대면회담 #정상회담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이슈한판] 바이든-시진핑 발리서 처음 만난다…미중 갈등 해소 관심·북핵 메시지 주목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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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22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저녁 첫 대면회담을 합니다. 북한 도발에 대한 대응이 주요 의제로 꼽히는 가운데, 백악관은 어제 한미일 정상이 미중회담 관련 사전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내용 이슈한판에서 짚어봅니다. [반복재생] ▲미중 정상 첫 대면회담…北도발 대응 논의 주목 (이경희 기자) ▲미중 정상회담 하루 앞두고…바이든, 아세안서 대중 견제외교(김지선 기자. 13일) ▲대통령실 "인도·태평양 전략, 미국 발맞추는 측면도"…'중국 겨냥'은 부인(정주희 기자. 12일) ▲[뉴스포커스] 한미일 정상회담 의제 '북핵'…오늘 미·중 첫 대면회담 - 출연 : 김진아 한국외대 LD학부 교수, 조진구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일본센터장 #바이든 #시진핑 #미중정상회담 #북핵 #미중갈등 #북한도발 #아세안 #이슈한판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세 개의 전쟁|2부] 팬데믹 이후 멈춰선 세계화와 미중 패권전쟁 <투키디데스의 함정>- 1/26 (목) 저녁 8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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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3

팬데믹의 후폭풍, 그리고 이어진 봉쇄 팍스 아메리카나 vs 중국몽 그리고 대만전쟁, 그 최악의 시나리오 그들 스스로 파고 있는 투키디데스의 함정 1부 | 겨울 전쟁 ▶2부 | 투키디데스의 함정◀ 3부 | 최후의 날, 스발바르 JTBC 신년 대기획 〈세 개의 전쟁〉 1월 26일(목) 저녁 8시 50분 2부 〈투키디데스의 함정〉 방송 #JTBC신년대기획 #세개의전쟁 #손석희 #김필규 #안종웅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 중국이 꿈꾸는 바다... 미국의 대응전략은?! / 💀 미중전략경쟁시대 해양패권의 미래 (feat.한국해양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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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23
31.12.2021

☠ 궁금한 거? 구독과 좋아요만 눌러주면 우리가 알아서 약탈해줄게! 🦜 최근들어 연일 들려 오는 중국의 공격적인 팽창정책들... 그 칼끝이 바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대만과 남중국해는 물론 멀리 인도양과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영향을 받고 있죠. 100년 가까이 미국의 질서 아래 돌아가던 세계의 바다는...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본 영상은 한국해양전략연구소의 자문과 지원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한국해양전략연구소 #미중전쟁 #일대일로 #쿼드

송승현의 집담(家談) : 미중 갈등&글로벌 경기둔화로 중국의 수출·내수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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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매일 아침 부동산 뉴스 안내, 부동산 강연회, 전문가 상담 등 부동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이 곳! 토마토집통 오픈채팅방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며 다채로운 부동산 정보를 담아가세요! ▶토마토집통 부동산 오픈채팅방◀ 🤍 (참여코드 :3838) 부동산 뉴스 뿐만 아니라 부동산 상식, 청약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부린이를 위한 정보의 장 ▶토마토집통 블로그◀ 🤍 매일 매일 흥미로운 부동산 알짜 정보를 올려드려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소통해보세요! ▶토마토집통 인스타그램◀ 🤍 자세한 내용은 토마토집통 대표번호 02-2128-2626으로 문의 바랍니다! - - 토마토 집통 채널 정보 - -Genie TV CH188 -Btv CH158 -U+tv CH170 -D'LiVE CH188 -SK브로드밴드케이블 CH198 -LG헬로비전 CH163 -SKY HCN CH414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됩니다. ☞유튜브 : 🤍 #인플레이션 #금리 #부동산규제

이와중에 미-중 반도체 전쟁...위기의 한국 반도체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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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44
11.10.2022

#반도체 #삼성 #미중 #반도체 전쟁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미중 정상, 3시간 넘긴 첫 대면회담…'레드라인' 확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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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6
14.11.2022

미중 정상, 3시간 넘긴 첫 대면회담…'레드라인' 확인 [앵커] 미중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인도네시아에서 첫 대면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의 만남은 예상을 훌쩍 넘겨 3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 베이징 임광빈 특파원입니다. [기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회담장에서 기다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찾아와 악수를 청합니다. 환한 표정으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눈 두 정상은 곧바로 자리를 옮겨 대면회담을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전화와 화상으로만 5차례 소통해 온 두 정상은 직접 얼굴을 대면한 데 대해 반가움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갈등이 첨예해진 양국 관계를 바라보는 양측의 시각은 뚜렷한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언론에 공개된 모두발언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갈등 비화를 막는 것에 방점을 둔데 비해 시진핑 주석은 올바른 방향 모색을 언급했습니다. [바이든 / 미국 대통령] "(미중은) 경쟁이 갈등으로 비화하는 것을 막고, 상호 협력이 필요한 글로벌 의제들에 대해 협력하는 방안을 찾을 책임이 있습니다." [시진핑 / 중국 국가주석] "우리는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찾아야 하고, 미중 관계를 한단계 끌어 올려야 합니다." 비공개로 이어진 회담에서 시 주석은 무역전쟁이나 기술전쟁, 디커풀링, 공급망 단절 추진은 국제무역 규칙을 훼손하고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비공개 회담에서는 또 북핵과 대만문제, 우크라이나 사태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됐습니다. 특히 관심을 모은 북한 도발행위와 관련해 바이든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북한에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시 주석은 북한의 도발행위를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바이든 대통령이 기자회견이 전했습니다. 양국의 최대 갈등 현안인 대만 문제와 관련해선 시 주석은 대만은 양보할 수 없는 첫번째 '레드라인' 이라며 독립을 절대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은 하나의 중국 원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일방적 현상변경은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만을 향한 중국의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행위에 반대하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의 핵사용에는 두 정상 모두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폭넓은 의제를 두고 두 정상이 각자의 입장을 확인하면서 첫 대면회담은 예상을 뛰어넘는 3시간 12분 동안 이어졌습니다. 베이징에서 연합뉴스TV 임광빈입니다. #바이든 #시진핑 #미중회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자막뉴스] '레드라인' 확인한 미중, 무한경쟁 신호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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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6
20.11.2022

G20을 계기로 성사된 미중 정상 간 첫 대면, 서로가 넘어선 안될 선을 확인 자리로 평가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레드라인' 안에서 벌이는 무한 경쟁의 신호탄이기도 합니다. 미국은 한국·일본과 연쇄 회담을 이어가며 중국에 대한 포위·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새로운 인도-태평양 전략을 논의하고, '경제안보대화'도 신설하기로 한 겁니다.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지난 13일) : 오늘 우리는 공급망과 경제 회복력을 강화 방안과 타이완 해협에서 평화·안정 유지 방안 등을 논의할 것입니다.] 중국은 한국·일본 정상과 추가 회담 일정을 잡아 각개격파로 응수했습니다. [시진핑 / 중국 국가주석 (지난 15일) : 지금 세계는 새로운 격동의 변혁기에 들어섰습니다. 진정한 다자주의를 함께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가장 큰 입장 차이를 드러낸 건 바로 북핵 문제. 미국의 한반도 주변 군사력 증강 압박에도 중국은 팔짱을 끼고, 아예 손을 떼려는 듯한 인상마저 줬습니다. 연쇄 다자 외교 무대를 조롱하듯 북한이 ICBM 발사에 나설 수 있던 배경이자, 추가 '오판'까지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北 조선중앙TV : 우리의 핵 무력이 그 어떤 핵 위협도 억제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또 다른 최강의 능력을 확보한 데 대하여…] 한미일 3각 공조에 맞서 중국과 러시아도 외교 장관 회담과 북핵 대표 회동을 이어가며 보조를 맞추고 있습니다. 북한의 ICBM 발사에 대응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가 또 다시 빈손으로 끝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시진핑 3기 권력 독점 가시화...한중·미중 관계 미칠 영향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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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20
23.10.2022

■ 진행 : 이현웅 앵커 ■ 출연 : 강준영 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을 확정하면서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가마무리됐습니다. 특히나 시 주석의 측근 그룹들이 대거중앙위원에 선출되면서, 시진핑의 권력 독점이 더욱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때문에 미·중 패권 경쟁이 더욱 가열되고또 한중 관계에도 영향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 나오고 있는데요. 한중 관계를 연구해오신 강준영 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시진핑 집권 3기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보면 중앙위원의 60%가 물갈이가 됐고 이 중에 시진핑의 측근 그룹들이 대거 포진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 공산당 중앙위원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부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준영] 중국은 일단 9600만 명이 넘는 당원이 있습니다. 그중에 전국에 440만 개 기층조직이 있는데 그리고 점점점 올라와서 중국 공산당을 대표하는 그룹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중앙위원이라고 전국의 지방 당 조직 대표들, 그다음에 중앙의 당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중앙위원으로 선출을 합니다. 이 중앙위원이 돼야 중앙정치국원이 되고 정치국원이 돼야 상무위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 정치의 핵심 조직이다. 지금 당 대회가 어제 폐막이 됐거든요. 그러면 중국 공산당 당헌에는 어떻게 나와 있냐 하면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가 폐회되는 기간 동안에는 중앙위원회가 중국 공산당을 대표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중앙위원회가 중국 공산당을 대표하는데 그중에 핵심 인물들이 바로 중앙위원이다. 아주 쉽게 말씀드리면 지금은 5년마다 한 번씩 새로운 지도자를 한다고 그러는데 1989년이죠, 천안문 사태가 발생했어요. 그때 중국에는 조자양이라는 총서기가 있었는데 중간에 낙마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상해 서기로 있던 장쩌민을 뽑아 올리거든요, 총서기로. 그게 13기 4중전회입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13기 회기 동안 네 번째 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총서기를 교체한 거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중국 정치의 핵심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이번에 그중의 3분의 2가 교체가 됐고 이 비율은 지난 두 차례 당대회가 있었던 10년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비율이다, 이렇게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진핑 주석이 3연임을 하면서 쉽게 말하면 이제 자기 사람들로 중앙위원을 채우면서 권력독점을 강화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까? [강준영] 거의 완전한 친정 체제를 구축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중앙위원들은 이전의 개념으로 보면 계파 안배가 좀 이뤄져 있고요. 정치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국도 25명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그것도 대개 14:11이라든가 자기 계파와 상대 안배가. 그런데 지난번에 거의 18:7이었어요. 시진핑 계열이 18명이고 그렇지 않은 데가 7명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시진핑 계파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로 전면 교체했다. 그러니까 당연히 거기서 뽑힌 상무위원들도 다 자기 계파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의미냐면 이 상무위원들이 시진핑 친정 체제 구축에 핵심 인물들인데 그러니까 그동안 중국에서 이어져왔던 집단지도체제가 깨진 겁니다. 아무리 총서기의 권력이 막강하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자신과 ...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中왕이, '5개항' 요구…미중 갈등 국면서 '주권 침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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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6
10.08.2022

미중 갈등 사이에 낀 우리정부의 외교력이 본격적인 시험대 올랐습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이 현 정부 들어 처음으로 중국과 고위급 회담을 했는데 중국 측은 문재인 정부 당시 '사드 3불' 즉, 3가지를 하지 말라고 요구했던 데에서 한 술 더떠, 5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우리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정부가 사드 운용 제한을 약속했다며 주권침해에 가까운 일방적 발표를 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주도의 반도체 동맹에 우리가 참여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위기의 타이완'...미중 대결 어디로 ?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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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49
04.08.2022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강성웅 / 국제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더뉴스)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위기의 타이완 미중 대결은 어디로 가는걸까요? 당장 지금 들으신 것처럼 우리나라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기 시작했습니다. [앵커] 시진핑 주석의 3연임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벌어지고 있는 미중 갈등을 좀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국제부 강성웅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앵커] 어서 오십시오. 펠로시 의장이 지금 우리 국회의장과 만났고 오후에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가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기자] 제가 보기에는 30분 안에 출발할 것 같습니다. 식사를 하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일정이. 여기는 아무래도 미군이 현재 배치된 최전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장력이 서로 대결을 하고 있는 상징적 장소고요. 이곳을 가면서 제가 생각난 말은 펠로시 의장이 어제 차이잉원 총통과 만난 자리에서 지금 세계는 민주주의 또는 독재 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렇게 말했지 않습니까. 이걸 딱 말을 들어보면 북한을 겨냥한 말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중국을 겨냥한 말인데 판문점 JSA 구역을 간다고 하니까 거기에서 그런 상징적인 장소에서 북한을 두고 할 말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고요. 그러다 보면 그동안 펠로시 의장의 정치적 역점을 보면 북한 인권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요. 또 핵무기 이런 대량살상무기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요. 동시에 한미동맹을 굳건히 해야 된다라는 그런 메시지를 낼 수도 있는 그런 장소이기 때문에 가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앵커] 북한이 펠로시 의장의 타이완행을 두고서도 성명을 냈었는데 이번 JSA 방문을 두고서도 입장을 내겠네요? [기자] 글쎄요. 그건 북한 상황을 봐야 되는데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당장 낼지 아니면 내일쯤 낼지. 북한이 펠로시 의장의 타이완 방문도 비판하고 했기 때문에 그 이후 행보에 대해서도 코멘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낙 입장이 서로 맞서다 보니까 그럴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국제부 강성웅 기자는 바로 전 베이징 특파원을 지냈기 때문에 지금 미중 간 갈등 또 타이완 문제를 좀 더 자세히 잘 알고 있을 것 같아서 여쭤볼 텐데요. 지금 일단 펠로시 의장이 타이완을 방문하고 떠난 직후에 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타이완을 거의 봉쇄하고 훈련을 하고 있다는데요. 이게 어떤 훈련이고 그동안 이런 훈련을 한 적이 있었습니까? [기자] 제 기억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봉쇄를 시도한다는 말은 계속 있었고요. 다만 없었다는 것은 지금처럼 저렇게 6개 군사훈련구역을 설정해서 이렇게 공표해서 여기를 비행을 금지시킨다고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것은 감안해보면 다른 나라에 했다가는 선전포고 수준입니다. 그 나라의 경제권을 끊겠다는 거고요.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북쪽에 타이베이가 있죠. 타이베이는 타이완의 수도입니다. 정치적 수도이고 남부에 가오슝이라는 두 번째 도시가 있습니다. 이렇게 2개의 도시 바로 앞에 저렇게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돼 있는 거죠. 저게 쑹산공항이 바로 타이베이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항공 노선을 바꿀 수밖에 없고 남쪽을 보면 가오슝 아래 턱 막고 있지 않습니까? 저렇게 돼 있기 때문에 저건 사실 어떤 제3의 국가라고 우리가 상상해 ... (중략) YTN 강성웅 (swkang🤍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중 외교수장 8달 만의 회동…‘관세 인하’ 맞물려 주목 / KBS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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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1
05.07.2022

미국과 중국 외교 수장이 이번주, 8달 만에 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이 물가 안정을 이유로 중국의 고율 관세를 풀 조짐을 보이는 상황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워싱턴 이정민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미국 국무부는 오는 7일부터 이틀 동안 발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G20 외교장관회담을 계기로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던 G20 정상회의 때 이후 8달 만입니다. 양국 간에 그간 몇 차례의 전화 통화에서 논의돼 왔던 의제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물론, 인권 문제와 남중국해, 타이완, 북한 문제 등이 모두 테이블에 오를 전망입니다. 블링컨 장관은 지난 5월, 미국의 대중국 전략을 발표하며 중국을 국제 질서에 대한 가장 심각한 도전이라고 규정했고, 왕이 외교부장은 이에 대해 미국의 공갈 협박에 물러서지 않을 거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미국의 중국 견제 기조가 만남에서도 유지될 전망이지만, 미국이 자국 물가 안정책으로 중국산 제품 관세 인하 카드를 꺼내든 시점에 회담이 열린다는 점도 주목됩니다. 미국이 그간 최고 25%까지 매겨왔던 중국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세를 소비재를 중심으로 풀 거라는 관측이 유력한데 중국은 어제 미국 재무장관과의 화상 통화에서 고율 관세 철폐는 물론 중국 기업에 대한 공평한 대우 등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세 문제는 수 주 내로 있을 미중 정상 간 접촉에서도 주요 의제가 될 전망입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물가 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주엔 유가 안정을 위해 그간 인권 탄압을 이유로 고립시켜온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합니다. 미국이 일단 급한 불이 된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 그간 선을 그어온 나라들과도 일정 부분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이정민입니다. 영상편집:김신형/그래픽:강민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미중외교수장 #회동 #관세인하

[M빅이슈] 세상 복잡한 '미중 무역전쟁' 3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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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4
24.05.2019

갈수록 격화되는 '미중 무역전쟁'.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거래중단 조치를 내리자 중국은 희토류 수출 중단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미중 무역전쟁' 왜 일어났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엠빅뉴스가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미중무역전쟁 #트럼프시진핑 #화웨이거래중단조치 #희토류수출중단 #관세부과 #패권경쟁

미중 갈등 격화 속 부담 가중...'한중 외교 회담' 첫 시험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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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022

정부, 펠로시 의장 타이완 방문에 신중한 입장 양안관계의 평화적 발전 지지 재확인 정부, ’하나의 중국’ 고수…미중 갈등 파장 주시 미중 갈등 전방위 확산 시 정부 부담 가중 [앵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타이완 방문으로 미중 갈등이 격화되면서 정부의 외교전략에 적잖은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과 포괄적 동맹관계를 다지면서 중국과 협력을 유지해야 하는 데 이달 열릴 한중 외교장관 회담이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타이완 방문에 따른 역내 긴장 고조에 대해 정부는 극도로 말을 아끼는 등 신중한 기류가 역력합니다. [안은주 / 외교부 부대변인 (지난 2일) : 미 의회 인사의 해외 방문에 대해서 우리 정부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타이완 해협의 안정과 평화가 중요하다는 인식과 함께 양안관계의 평화적 발전을 지지한다는 기본 원칙만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고수하면서 미중 갈등 심화가 미칠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타이완 문제를 도화선으로 미중 갈등이 인권 문제와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등 전방위로 확산할 경우 정부 부담이 가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북한의 핵실험 등 전략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중국의 적극적 관여가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중국에서 조만간 한중 외교장관 회담이 열릴 예정입니다. 북핵과 경제안보 등 양국 현안을 놓고 머리를 맞댈 예정인데 특히 미국이 주도하는 이른바 '칩4', 반도체 공급망 재편에 대해선 중국 측의 회유와 압박이 예상됩니다. [박병광 /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제협력센터장 : 앞두고 있는 '칩4'와 관련해 미국에 일방적으로 편들지 말라, 이러한 것들을 압박할 수가 있죠.] 정부는 가치외교의 틀 속에서 한중 상생발전을 모색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일을 앞둔 한중 외교장관 회담은 윤석열 정부 대중 외교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YTN 이교준입니다. YTN 이교준 (kyoj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중간선거 후 미중관계, 한국에 미칠 영향은? f.이선엽 부장 [신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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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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